2019년 9월 창업 후 9개월 만의 성과 주식회사 더체크가 중소벤처기업부 출연기관인 기술보증기금(KIBO)로부터 ‘벤처기업확인서’를 취득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벤처기업확인서는 기업의 기술력과 성장 및 잠재력이 우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정부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가능하다고 판단되고 지원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에 발급되는 증서다.

“한국기업데이터”

더체크 ‘벤처기업확인서’ 획득

벤처기업확인서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정의된 기술 및 경영혁신에 관한 능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중 벤처확인 유형별 요건을 갖춘 기업을 준정부기관인 ‘기술보증기금’에서 검토하고 승인한 벤처기업에 제공되는 증서다.

더체크 카드매출정산 조회 누락 기술로 벤처기술인증서 획득 (2)

벤처기업확인서

더체크는 지난해 7월 창업 후 1년이 안 된 짧은 기간 내에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 편 앞서 5월에 ‘한국기업데이터(KED)로 부터 ‘기술신용평가 TI-3 등급‘을 획득한 뒤 바로 벤처기업으로 공식 인증을 받았다는 것에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주)더체크는 카드매출정산 빅데이터 플랫폼 ‘더체크’ 앱을 자체 특허출원 보유기술인 다중 교차 검증 시스템으로 개발해 더 쉽고,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매출 정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벤처기업이다. 더체크는 대한민국 700만 중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직접 하기 불가능한 카드매출 정산, 조회, 미입금(누락) 등을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매출정산 애플리케이션이다.

이전까지는 매출정산을 하기 위해 카드사 또는 POS 단말기를 통해 개별적으로 확인하거나,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 비용을 지불하며, 해왔지만 더체크는 카드매출 조회, 정산 기능은 물론 신용카드 결제 승인 후 미입금 된 내역을 국내 최초로 11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미입금(누락) 발생 시 ‘푸시알림’을 통해 사업주에게 알려주고 그 해결 방법을 제시해 사업주가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더체크는 이러한 자체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통해 ‘기술보증기금(KIBO)‘으로 부터 벤처기업으로 인증받아 ‘벤처기업확인서‘를 획득했다.

특히, 더체크는 사업성, 시장성, 성장성이 높은 더체크 ‘온라인 마켓 통합 정산 서비스’와 더체크 ‘전자 근로계약서’ 출시를 앞두고 있어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 플랫폼을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에게 보급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더체크의 기술적 주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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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무료”

 카드 매출 조회 정산 확인 및 누락 확인 앱 ‘더체크’
700만 중소상공인을 위한 평생 무료 카드매출정산 누락 확인 앱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