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 금리 신용대출 금리 자주 묻는 질문(FAQ)

“금리 인하는 없다?” 미 연준 동결 후 은행채 금리 상승에 이어 우리은행 등 시중은행이 가산금리까지 올렸습니다.
2026년 미국과 한국 모두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을 가졌으나 최근 한국은 2026년 상반기는 동결이 유력하고 올해 인하가 없다는 의견까지도 나오고 있어 대출 차주는 어려움이 예상되는 시기입니다.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금리 자주 묻는 질문(FAQ)
아래는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금리 및 대출 시 관련한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Q. 가산금리는 한 번 정해지면 안 바뀌나요?
A. 네, 대출 약정서에 사인하는 순간 그 가산금리로 만기(또는 변동 주기)까지 갑니다. 그래서 가입 시점의 가산금리가 낮은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Q. 우리은행만 금리를 올린 건가요?
A. 우리은행의 인상 폭(0.38%p)이 가장 두드러졌지만, KB국민은행도 올렸고 다른 은행들도 시장금리 상승에 따라 자연스럽게 금리가 오르고 있습니다. 눈치게임처럼 줄인상이 예상됩니다.
Q. 기준금리는 동결인데 왜 대출 금리가 오르나요?
A. ①미래 금리 인하 기대감 축소로 인한 채권 금리 상승, ②정부의 가계부채 억제 압박에 따른 은행의 가산금리 인상, 이 두 가지가 겹쳤기 때문입니다.
Q. 26년 2월 인터넷전문은행도 가산금리를 올렸나요?
A. 인터넷은행들은 주담대 유치 경쟁 중이라 시중은행보다 인상 폭이 적거나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같은 시기엔 인터넷은행 비교가 필수입니다.
Q. 금리가 언제쯤 다시 떨어질까요?
A. 전문가들은 빨라야 올해(2026년) 하반기, 늦으면 내년(2027년) 초에나 유의미한 하락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당분간은 ‘고금리 적응기’로 봐야 합니다.
Q. 은행채 5년물이 뭔가요?
A. 은행이 5년 동안 돈을 빌릴 때 주는 이자입니다. 보통 ‘고정금리(혼합형/주기형)’ 주담대의 기준이 됩니다. 이게 오르면 대출 금리도 오릅니다.
Q. 변동금리는 안 오르나요?
A. 변동금리의 기준인 코픽스(COFIX)는 반영 속도가 느릴 뿐, 결국 예금 금리와 은행채 금리 상승분을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시간차를 두고 오를 것입니다.
Q. 이미 대출 신청했는데 오른 금리가 적용되나요?
A. 은행마다 다르지만, 보통 ‘기표일(대출 실행일)’ 기준 금리가 적용되거나, 상담 시점의 가산금리를 보장해 주기도 합니다. 담당 행원에게 내 가산금리가 확정되었는지 꼭 확인하세요.
Q. 스트레스 DSR 피하려면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A. 2월 26일부터 시행 예정입니다. 안정적으로 진행하려면 2월 중순 전에는 대출 신청을 완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Q. 가산금리를 깎을 수는 없나요?
A. 신규 대출 시엔 어렵지만, 승진·연봉 인상·신용점수 상승 시 ‘금리인하요구권’을 통해 가산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Q.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 주택담보대출은 집을 담보로 잡고 돈을 빌리는 것으로 금리가 낮고 한도가 높으며 대출 기간이 깁니다(30~50년). 반면 신용대출은 담보 없이 개인의 신용(직장, 연봉, 신용점수)만 보고 빌려주는 것으로, 절차가 간편하지만 금리가 상대적으로 높고 기간이 짧습니다(보통 1년, 연장 가능).
Q. LTV, DTI, DSR은 각각 무엇을 의미하나요?
A. 대출 한도를 정하는 3대 규제입니다.
LTV(담보인정비율): 집값 대비 얼마까지 빌려주나? (예: 5억 집 LTV 70% = 3.5억)
DTI(총부채상환비율): 연 소득 대비 주담대 원리금+기타 대출 ‘이자’가 얼마인가?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연 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원금+이자가 얼마인가? (가장 강력한 규제)
Q.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어느 것이 더 유리한가요?
A. 시장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2026년 현재 기준으로는 ‘고정금리(주기형)’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금리 인상기에는 고정금리가, 금리 인하기에는 변동금리가 유리하다고 하지만, 최근에는 고정금리가 변동금리보다 더 낮은 ‘금리 역전’ 현상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꼼꼼한 비교가 필요합니다.
Q. 대출 금리는 도대체 어떻게 결정되나요?
A. [기준금리 + 가산금리 – 우대금리] 공식으로 결정됩니다.
기준금리: 은행이 돈을 구해오는 원가 (코픽스, 금융채 등)
가산금리: 은행의 마진과 리스크 비용 (은행 마음대로 정함)
우대금리: 급여 이체, 카드 사용 등 조건 충족 시 깎아주는 금리
Q. 코픽스(COFIX)란 무엇인가요?
A. 국내 8개 주요 은행이 자금을 조달하는 비용을 지수화한 것입니다.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며, 코픽스가 오르면 내 대출 이자도 오르게 됩니다. 매달 15일에 발표됩니다.
Q. 중도상환수수료란 무엇이며, 언제까지 내야 하나요?
A. 대출 만기 전에 돈을 미리 갚을 때 은행에 내야 하는 위약금입니다. 보통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이 지나면 면제됩니다. 3년 이내에는 매년 수수료율이 줄어드는 슬라이딩 방식이 적용됩니다.
Q.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상환, 뭐가 다른가요?
A. 원리금균등 대출과 원금균등 대출 차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원리금균등: 매달 내는 돈(원금+이자)이 똑같습니다. (자금 계획 세우기 좋음)
원금균등: 매달 원금을 똑같이 갚고, 이자는 줄어듭니다. (초기 부담 크지만, 총이자는 가장 저렴)
Q. 마이너스 통장과 일반 신용대출의 차이는?
A. 마이너스 통장(한도대출)은 한도 내에서 쓴 만큼만 이자를 내지만 금리가 약 0.5%p 정도 더 높습니다. 일반 신용대출(건별대출)은 돈을 한 번에 받고 전체 금액에 대해 이자를 내지만 금리가 더 저렴합니다. 자금을 3개월 이상 쓴다면 일반 신용대출이 유리합니다.
Q. 금리인하요구권이란 무엇이며, 언제 신청하나요?
A. “내 신용상태가 좋아졌으니 이자 좀 깎아줘!”라고 당당히 요구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승진, 연봉 인상, 신용점수 상승 시 신청할 수 있으며, 은행 앱에서 비대면으로도 가능합니다.
Q. 대출 인지세는 누가 내나요?
대출 금액이 5천만 원을 초과할 때 발생하는 세금으로, 보통 은행과 고객이 50:50으로 부담합니다. (예: 인지세 15만 원 발생 시 각각 7만 5천 원 부담)
Q.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A. 집값에 LTV를 곱한 금액과 소득에 따른 DSR 한도 중 더 낮은 금액이 최종 한도가 됩니다. 최근에는 ‘스트레스 DSR’ 적용으로 한도가 더 줄어들 수 있습니다.
Q. 2026년 1주택자도 주담대를 또 받을 수 있나요?
A. 규제 지역 여부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기존 주택을 처분하거나(일시적 2주택), 생활안정자금 목적으로는 받을 수 있습니다. 단, 투기 목적의 주택 구입은 엄격히 제한됩니다.
Q. 분양권 상태에서도 주담대를 받을 수 있나요?
A. 분양권 상태에서는 ‘중도금 대출’을 받고, 입주 시점에 ‘주택담보대출(잔금 대출)’로 전환하게 됩니다. 이때 DSR 심사를 다시 받으므로 소득 관리가 중요합니다.
Q. 규제지역 주담대 받고 바로 전세 줘도 되나요?
A. 규제 지역 내 주담대나 보금자리론 등 일부 상품은 ‘실거주 의무’가 있어 전세를 줄 수 없고 본인이 입주해야 합니다. 위반 시 대출이 회수되고 향후 대출이 제한됩니다.
Q. 생활안정자금 대출은 얼마까지 되나요?
A. 집을 담보로 생활비를 빌리는 경우, 보통 연간 1억 원 한도 내에서 가능합니다. (은행 및 시기별 정책에 따라 상이)
Q. 디딤돌/보금자리론 같은 정부 대출 자격은?
A. 무주택 세대주가 기본 조건입니다. 디딤돌은 소득 요건(부부 합산 6천~8.5천만 원 등)과 자산 요건이 까다롭고, 보금자리론은 소득 요건이 상대적으로 완화되어 있습니다.
Q. 대출 기간은 최장 몇 년인가요?
A. 시중은행은 보통 40년~50년까지 가능합니다. 단, 50년 만기는 만 34세 이하 등 연령 제한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주담대 갈아타기(대환)는 언제 해야 하나요?
A. [기존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 갈아타서 아끼는 이자]일 때 해야 합니다. 보통 3년이 지나 수수료가 없을 때가 가장 좋고, 금리 차이가 1%p 이상 난다면 수수료를 내더라도 갈아타는 게 이득일 수 있습니다.
Q. 부부 공동명의면 대출은 누구 명의로 받는게 유리하나요?
A. 소득이 더 높거나 신용점수가 더 좋은 사람, 혹은 DSR 한도가 넉넉한 사람을 ‘채무자’로 설정하고 배우자는 담보제공자가 되는 것이 유리합니다.
Q. 오피스텔도 주택담보대출이 되나요?
A. 가능하지만 아파트와 다르게 적용됩니다. 보통 LTV 70% 정도 인정되지만, 거치 기간이 없고 만기가 짧거나 금리가 높은 편입니다. DSR 산정 시 불리할 수 있습니다.
Q. 신용대출 한도는 연봉의 몇 배인가요?
A. 통상적으로 연봉의 100% ~ 150% 수준입니다. 다만, 이미 주택담보대출 등 다른 빚이 많다면 DSR 규제에 걸려 한도가 대폭 줄어들 수 있습니다.
Q. 신용점수 몇 점이어야 1금융권 대출이 되나요?
A. 은행마다 다르지만 보통 KCB 기준 800점 이상이면 안정권, 600~700점대는 은행 내부 등급에 따라 승인 여부가 갈립니다.
Q. 이직한 지 3개월 됐는데 대출되나요?
A. 1금융권은 보통 재직 6개월 이상, 급여 이체 3회 이상을 요구합니다. 일부 은행은 스크래핑 방식으로 건강보험료 납부 내역 등을 확인해 재직 3개월 차에도 대출해 주기도 합니다.
Q. 프리랜서도 신용대출 가능한가요?
A. 4대 보험이 안 되더라도 소득증명(3.3% 원천징수영수증, 소득금액증명원 등)이 가능하면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단, 직장인보다 금리가 높거나 한도가 적을 수 있습니다.
Q. 주담대 있는데 신용대출 또 받을 수 있나요?
A. 가능은 하지만 DSR 40% 규제 때문에 한도가 거의 안 나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신용대출을 먼저 받고 주담대를 받으면 주담대 한도가 줄어드니 순서가 중요합니다.
Q. 여러 은행에서 쪼개서 받아도 되나요?
A. 단기간에 여러 곳에서 대출을 조회하고 받으려 하면 ‘과다 조회’ 및 ‘다중 채무’로 분류되어 대출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Q. 신용대출 만기 연장은 무조건 되나요?
A. 대부분 되지만, 신용점수가 급격히 하락했거나 실직하여 소득이 없어진 경우 일부 상환을 요구받거나 연장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Q. 대출받으면 신용점수 떨어지나요?
A. 네, 대출 실행 즉시 소폭 하락합니다. 하지만 성실하게 이자를 갚아나가면 다시 회복됩니다. 1금융권보다 저축은행 등 2금융권 대출 시 하락 폭이 더 큽니다.
Q. 비상금대출은 뭐가 다른가요?
A. 직업/소득을 안 보고 통신사 등급(Telco Score)이나 서울보증보험 증권으로 빌려주는 소액 대출(최대 300만 원)입니다. 무직자나 주부도 가능합니다.
Q. 2금융권 대출받으면 신용도에 치명적인가요?
A. 과거보다는 나아졌지만, 여전히 1금융권 대출에 비해 신용점수 하락 폭이 크고, 추후 1금융권으로 갈아타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가능한 1금융권 마이너스 통장 등을 먼저 알아보세요.
Q. 주택담보대출이 있는데 신용대출을 추가로 받을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단, DSR(소득 대비 갚는 돈의 비율) 한도 내에서만 가능합니다.
Q. 신용대출을 받으면 신용점수가 떨어지나요?
A. 대출 실행 시 일시적으로 하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체 없이 잘 갚으면 다시 회복되거나 오히려 오릅니다.
Q. 주택담보대출은 무직자도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할 수 있습니다. 소득 증빙이 어려우면 신용카드 사용액이나 건강보험료 납부액으로 ‘추정 소득’을 잡아 대출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Q. 마이너스 통장은 신용대출인가요?
A. 네, 신용대출의 한 종류입니다.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쓰고 갚는 방식일 뿐, 본질은 신용대출입니다.
Q.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느 쪽이 비싼가요?
A. 보통 주택담보대출이 더 비싸고 기간도 3년으로 깁니다. 신용대출은 수수료가 없거나 면제 기간이 짧은 경우가 많습니다.
Q. LTV와 DTI, DSR이 뭔가요?
A. LTV는 집값 대비 대출 한도, DTI와 DSR은 소득 대비 빚 갚는 능력(한도)을 보는 지표입니다. 최근엔 DSR이 가장 중요합니다.
Q. 집 담보 대출을 받았는데 집값이 떨어지면 갚아야 하나요?
A. 당장 갚으라고 하진 않지만, 만기 연장 시점에 한도가 줄어들어 일부 상환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Q. 1금융권과 2금융권 차이가 큰가요?
A. 네, 1금융권(시중은행)이 금리가 낮습니다. 2금융권(저축은행, 캐피탈)은 금리가 높지만 한도가 더 잘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Q. 금리인하요구권은 주담대(주택담보대출)도 되나요?
A. 가능은 하지만, 주담대는 담보 가치가 중요해서 신용도 상승으로 인한 금리 인하 폭이 신용대출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Q.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중 가장 현명한 대출 상환 순서는요?
A. 금리가 높은 대출부터 갚는 게 원칙입니다. 보통 신용대출(고금리) → 주택담보대출(저금리) 순서로 갚으세요.
Q. 전세자금대출도 DSR에 포함되나요?
A. 현재 대부분의 전세대출은 DSR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단, 유주택자의 전세대출 등 일부 조건에서는 포함될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Q. 신용카드 할부도 DSR에 잡히나요?
A. 네, 장기카드대출(카드론)은 당연히 포함되며, 일부 할부금액도 부채로 잡힐 수 있어 대출 직전에는 카드 사용을 줄이는 게 좋습니다.
Q. 마이너스 통장을 안 쓰고 0원인데도 DSR에 영향이 있나요?
네, 큽니다. 마이너스 통장은 ‘사용한 금액’이 아니라 ‘설정된 한도 전체’를 부채로 봅니다. 안 쓴다면 해지하거나 한도를 줄이세요.
Q. LTV 70%면 무조건 집값의 70%가 나오나요?
A. 아니요. LTV는 ‘최대’ 한도일 뿐입니다. DSR 한도가 더 낮게 나오면 낮은 금액(DSR 기준)까지만 대출됩니다.
Q. 스트레스 DSR은 무엇인가요?
미래에 금리가 오를 것을 감안해, 실제 금리에 ‘가산 금리’를 더해 DSR을 더 깐깐하게 계산하는 제도입니다. 한도가 더 줄어듭니다.
Q. 자동차 할부금이 있는데 주담대에 영향이 있나요?
A. 치명적입니다. 자동차 할부는 원금과 이자를 같이 갚는 구조라 매달 나가는 돈이 커서 DSR 한도를 엄청나게 잡아먹습니다
Q. 소득이 없는 주부나 무직자는 주담대를 못 받나요?
A. 받을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사용액이나 건강보험료 납부 내역으로 ‘추정 소득’을 산출해 DSR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Q. 2금융권은 DSR 기준이 다른가요?
A. 네, 시중은행은 40%지만, 2금융권(저축은행, 보험사 등)은 50%로 조금 더 여유가 있습니다.
Q.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는 혜택이 있나요?
A. 네, LTV를 최대 80%까지 완화해 주기도 합니다. 단, 역시 DSR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Q. DSR 계산 시 내 연봉은 세전인가요 세후인가요?
A. ‘세전’ 연봉 기준입니다. 원천징수영수증 상의 총 급여액을 봅니다.
주담대 신용대출 금리 체크 주요 사이트
-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
- 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는 은행채 금리 등락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 (https://www.kofiabond.or.kr/)
- 전국은행연합회 대출금리비교:
- 은행별 가산금리와 기준금리 구성을 투명하게 비교할 수 있는 공식 공시 사이트 (https://portal.kfb.or.kr/)
-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 정보 포털 파인
- 설명: 실제 은행별 최저 금리를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 주소:
https://fine.fss.or.kr - Tip: ‘금융상품한눈에’ 메뉴로 바로 연결하면 독자 만족도가 더 높습니다.
- 대한민국 법원 인터넷 등기소
- 설명: 주담대 실행 시 필수인 등기부등본 확인 사이트입니다.
- 주소:
http://www.iros.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