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통신 수주 355억, 연간 흑자도 가능할까?
대한광통신 2차 계약은 약355억원이며 55억원 안팎은 1차 계약입니다. 분기 영업흑자와 상반기 누적 적자를 구분하고, 출하가 연간 이익과 현금 회수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대한광통신 2차 계약은 약355억원이며 55억원 안팎은 1차 계약입니다. 분기 영업흑자와 상반기 누적 적자를 구분하고, 출하가 연간 이익과 현금 회수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마벨의 루멘텀 인수 협상 보도는 국내 광통신의 확정 수혜를 뜻하지 않습니다. 외부 광원·광반도체 패키지·광케이블의 역할과 기회·위험, 계약·양산·실적 확인 순서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