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비율 140% 계산은 담보평가액을 빌린 금액과 비교하는 것입니다. 수익률 40%나 주가가 40%까지 내려도 괜찮다는 뜻이 아닙니다.
같은 부족 상태라도 현금을 담보로 더하는 경우와 외부 현금으로 원금을 갚는 경우에는 계산에서 바뀌는 부분이 다릅니다. 단순한 가정으로 차이를 살펴보겠습니다.
핵심 요약 펼쳐보기핵심 요약 접어두기
- 분자는 담보평가액, 분모는 계산 대상 융자 잔액으로 놓은 학습 예시입니다.
- 추가담보는 분자를, 기존 담보를 건드리지 않는 외부 현금 상환은 분모를 바꾸는 가정입니다.
- 실제 계좌의 기준 비율과 인정 금액은 상품·평가·이자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담보비율 140% 계산, 무엇으로 나누나요?
담보평가액 ÷ 융자 잔액 × 100이라는 단순식을 가정합니다. 빌린 돈이 1,000만원이고 담보로 평가된 자산이 1,400만원이면 140%입니다. 여기서는 이자·수수료가 없고 융자가 하나이며 다른 자산과 부채도 없다고 놓았습니다.
실제 화면의 분자와 분모에 어떤 항목이 들어가는지는 증권사의 상품 설명을 읽어야 합니다. 보유 주식의 매매가격 총합을 임의로 넣은 값과 앱이 계산한 담보평가액이 같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평가액이 1,300만원이 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 가정 | 계산 | 담보비율 |
|---|---|---|
| 처음 상태 | 1,400÷1,000×100 | 140% |
| 평가액 감소 | 1,300÷1,000×100 | 130% |
| 현금 100만원을 담보로 추가 | 1,400÷1,000×100 | 140% |
목표를 가상의 140%로 놓으면 담보평가액을 1,400만원으로 맞추는 차이는 100만원입니다. 이 계산은 실제 입금 지시가 아닙니다. 현금이 어떤 항목으로 인정되는지와 처리 시각이 다르면 계좌 결과도 달라집니다.
원금상환도 똑같이 100만원일까요?
기존 담보평가액 1,300만원을 그대로 두고 외부 현금으로만 원금을 갚는 별도 상황을 가정하겠습니다. 목표 분모는 1,300만원÷1.4이므로 약 928만5,714원입니다. 원래 1,000만원과의 차이는 약 71만4,286원입니다.
분자에 돈을 더하는 계산과 분모를 줄이는 계산이어서 금액이 다릅니다. 보유 담보를 팔아 상환하면 분자도 움직일 수 있으므로 이 식을 그대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반올림과 이자도 생략한 예시이니 개인의 실제 처리 금액으로 쓰지 마세요.
담보비율 숫자 다음에는 언제까지 확인해야 할까요?통지와 납입기한, 반대매매 주문 시각의 차이를 확인하세요. →증권사 비율은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미래에셋증권의 기본 신용거래 안내는 유형별 담보 조건과 추가담보 처리 기준을 나눠 설명합니다. 이는 특정 회사의 기본 안내이며 특별 조치 이후 모든 계좌에 같은 수치를 적용한다는 근거는 아닙니다.
거래 앱에서 상품명과 담보현황을 먼저 찾고, 같은 상품의 최신 공지·약정과 대조하세요. 본인이 정하는 ‘안심 비율’과 증권사가 정한 계약 기준도 서로 다릅니다. 어떤 수준이 개인에게 적절한지는 이 계산 예시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40%면 내 돈이 40%라는 뜻인가요?
총매수대금의 자기자금 비중과 담보비율은 다른 분수입니다. 같은 숫자로 바꿔 읽지 마세요.
계산한 값과 앱의 숫자가 다르면 앱 오류인가요?
먼저 평가 방식과 잔액에 포함되는 항목, 기준 시각이 같은지 확인해야 합니다.
예시 금액만큼 처리하면 반대매매가 취소되나요?
그렇게 보장할 수 없습니다. 실제 충족 인정과 예정 처리 변경은 증권사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확인 기준: 2026년 11월 8일. 미래에셋증권 기본 신용거래 안내를 참고했습니다. 수치 계산은 조건을 단순화한 독립적인 학습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