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상 부상·질병으로 요양해 휴업한 기간과 그 후 30일, 산전·산후 휴업기간과 그 후 30일에는 원칙적으로 해고할 수 없습니다.
- 정당한 해고사유가 있는지와 별도로 금지기간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일시보상이나 사업 계속 불가능 같은 법정 예외를 대표자 판단만으로 적용하지 말고 사실과 절차를 검토하세요.

업무상 부상·질병으로 요양해 휴업한 기간과 그 후 30일, 산전·산후 휴업기간과 그 후 30일에는 원칙적으로 해고할 수 없습니다. 정당한 해고사유가 있는지와 별도로 금지기간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일시보상이나 사업 계속 불가능 같은 법정 예외를 대표자 판단만으로 적용하지 말고 사실과 절차를 검토하세요.
누가 언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근로기준법 제23조 해고 제한의 공식 기준을 사업자가 바로 대조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대표 숫자만 보지 말고 실제 계약·거래·근로관계와 적용 예외를 함께 확인하세요.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업무상 재해 | 요양 휴업기간과 그 후 30일 |
| 출산 | 산전·산후 휴업기간과 그 후 30일 |
| 선행 확인 | 업무상 여부·실제 휴업기간 |
| 별도 절차 | 정당한 사유·예고·서면통지 |
| 예외 | 일시보상·사업 계속 불가능 등 법정 요건 |
같은 제도도 사업장 소재지, 업종, 적용일과 서류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숫자는 기준기간과 단위를 함께 기록하고 신청·접수·승인·지급을 구분하세요.
실무 처리는 이 순서로 진행하세요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서 처리할 수 있도록 확인일, 전달일, 보완일과 완료일을 나눠 기록합니다. 공식 원문과 실제 접수·계약 결과가 내부 메모보다 우선합니다.
- 산재 승인·요양·출근 기록으로 실제 휴업기간을 확인합니다.
- 출산전후휴가 시작일과 종료일을 확인합니다.
- 복귀 다음 날부터 30일을 달력으로 계산합니다.
- 해고 논의가 있으면 사유와 금지기간을 별도 표로 검토합니다.
- 예외 주장 전 법정 요건과 관할기관 절차를 확인합니다.
전자 처리라면 화면을 닫기 전에 접수번호·승인번호·최종 파일을 저장하세요. 이메일이나 우편은 발송만으로 완료 처리하지 말고 상대방에게 도달했는지 확인합니다.
이런 오해가 비용과 분쟁을 만듭니다
제도 이름이나 대표 숫자만 보고 처리하면 적용 범위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 항목은 대표자와 실무자가 함께 확인하세요.
- 해고예고수당을 주면 금지기간에도 가능하다고 보는 것
- 회사 병가와 업무상 재해 휴업을 확인 없이 섞는 것
- 복귀일 당일부터 30일을 임의 계산하는 것
공식 안내와 실제 화면이 다르면 추측해 처리하지 말고 담당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문의하세요. 상담 일시와 안내받은 핵심을 기록하면 이후 분쟁과 보완 요청에 대응하기 쉽습니다.
제출·안내 전에 네 항목을 대조하세요
서류를 내거나 직원·고객에게 안내하기 전에 아래 네 항목을 다시 대조합니다. 확인하지 못한 사실은 완료로 표시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 휴업 사유
- 기간 시작·종료
- 복귀 후 30일
- 법정 예외
외부 대행자에게 맡겼더라도 원본 자료와 최종 결과는 사업장에 남겨야 합니다. 개인정보가 포함된 파일은 접근권한과 보관기한을 정하고 불필요한 사본을 줄이세요.
지금 할 일과 보관할 기록
예를 들어 업무상 재해로 9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휴업하고 9월 21일 복귀한 직원이 있다면 휴업기간과 그 후 30일을 분리해 달력에 표시합니다. 이 기간에는 해고사유의 존재나 30일 예고와 별개로 해고금지 규정부터 검토합니다. 산재 신청 중이거나 일부 출근한 날이 있다면 휴업기간을 임의로 단정하지 말고 의료자료와 근무기록을 맞추세요. 인사결정 문서에는 각 검토 결과를 구분해 남깁니다.
현재 사업장의 실제 사례 한 건을 골라 위 표와 체크리스트에 맞춰 대조하세요. 누락이 있으면 담당자와 보완기한을 정하고 다음 업무에서도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공통 양식에 반영합니다.
공식 페이지는 주소나 화면이 바뀔 수 있습니다. 북마크 이름에 기관명과 업무명을 함께 적고 중요한 제출·계약 건은 원문이나 접수증을 업무 파일에 보관하세요.
공식 근거
근로기준법 제23조 해고 제한
자주 묻는 질문(FAQ)
시용 직원도 보호되나요?
업무상 재해 요양 중인 시용 근로자에게도 해고 제한 필요성이 인정된 판례가 있으므로 본채용 여부만으로 제외하지 마세요.
사업이 어렵다면 바로 예외인가요?
단순한 매출 감소와 사업을 계속할 수 없는 경우는 다릅니다. 법정 예외의 요건과 절차를 엄격히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적용 조건과 처리 절차는 담당 기관의 최신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