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가 퇴직하면 사업주는 특별한 사정에 관한 당사자 합의가 없는 한 퇴직일부터 14일 이내에 임금·퇴직금과 그 밖의 금품을 지급해야 합니다.
1년 이상 계속 근로하고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인 근로자는 퇴직금 대상인지 우선 확인합니다.
퇴사 전 정산표를 만들고 지급기일을 연장할 필요가 있다면 사유와 새 날짜를 퇴직 후 명확히 합의하세요.

근로자가 퇴직하면 사업주는 특별한 사정에 관한 당사자 합의가 없는 한 퇴직일부터 14일 이내에 임금·퇴직금과 그 밖의 금품을 지급해야 합니다. 1년 이상 계속 근로하고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인 근로자는 퇴직금 대상인지 우선 확인합니다.
퇴사 전 정산표를 만들고 지급기일을 연장할 필요가 있다면 사유와 새 날짜를 퇴직 후 명확히 합의하세요.
먼저 대상·기간·현재 기준을 구분하세요
고용노동부 1350 퇴직금 지급기한 안내에서 확인한 기준을 사업자가 바로 대조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대표 숫자만 보지 말고 실제 계약·거래·근로관계와 적용 예외를 함께 확인하세요.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기본 기한 | 퇴직일부터 14일 이내 |
| 대상 검토 | 계속근로 1년·주 15시간 기준 |
| 정산 범위 | 임금·수당·퇴직금·기타 금품 |
| 기한 연장 | 특별한 사정과 당사자 합의 필요 |
| 증빙 | 정산표·합의서·이체내역 |
같은 제도도 업종, 사업장 규모, 적용일과 실제 처리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숫자는 기준기간과 단위를 함께 기록하고 예정·요청·승인·완료를 구분하세요.
실무 처리는 이 순서로 진행하세요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서 처리할 수 있도록 확인일, 전달일, 보완일과 완료일을 나눠 기록합니다. 공식 원문과 실제 접수·계약 결과가 내부 메모보다 우선합니다.
- 마지막 근로일과 법적 퇴직일을 구분합니다.
- 계속근로기간과 4주 평균 소정근로시간을 확인합니다.
- 미지급 임금·연차수당·퇴직금을 항목별로 계산합니다.
- 14일 이내 이체 가능한 자금을 지급일 전에 확보합니다.
- 지급 후 명세와 이체결과를 근로자에게 전달합니다.
전자 처리라면 화면을 닫기 전에 접수번호·승인번호·최종 파일을 저장하세요. 이메일이나 우편은 발송만으로 완료 처리하지 말고 상대방에게 도달했는지 확인합니다.
이런 오해가 비용과 분쟁을 만듭니다
제도 이름이나 대표 숫자만 보고 처리하면 적용 범위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 항목은 대표자와 실무자가 함께 확인하세요.
- 다음 정기급여일에 자동 지급하면 된다고 보는 것
- 퇴직금만 계산하고 마지막 수당을 빠뜨리는 것
- 구두로 기다려 달라고 한 것을 지급기일 연장 합의로 보는 것
공식 안내와 실제 화면이 다르면 추측해 처리하지 말고 담당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문의하세요. 상담 일시와 안내받은 핵심을 기록하면 이후 분쟁과 보완 요청에 대응하기 쉽습니다.
제출·안내 전 체크리스트
서류를 내거나 직원·고객에게 안내하기 전에 아래 네 항목을 다시 대조합니다. 확인하지 못한 사실은 완료로 표시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 퇴직일
- 계속근로·시간
- 항목별 정산액
- 합의·이체 증빙
외부 대행자에게 맡겼더라도 원본 자료와 최종 결과는 사업장에 남겨야 합니다. 개인정보가 포함된 파일은 접근권한과 보관기한을 정하고 불필요한 사본을 줄이세요.
오늘 바로 할 일
현재 사업장의 실제 사례 한 건을 골라 위 표와 체크리스트에 맞춰 대조하세요. 누락이 있으면 담당자와 보완기한을 정하고 다음 업무에서도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공통 양식에 반영합니다.
공식 페이지는 주소나 화면이 바뀔 수 있습니다. 북마크 이름에 기관명과 업무명을 함께 적고 중요한 제출·계약 건은 원문이나 접수증을 업무 파일에 보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FAQ)
14일은 영업일 기준인가요?
공식 안내의 지급기한은 퇴직일부터 계산하므로 달력상 날짜를 기준으로 마감일을 미리 확인하세요.
퇴사 전에 연장 합의를 받아두면 되나요?
합의의 구체적 효력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퇴직 후 발생한 청구권과 실제 특별사정을 기준으로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실제 적용 조건과 처리 절차는 담당 기관의 최신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