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근로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는 원칙적으로 1개월을 개근할 때 1일의 유급휴가가 발생합니다.
첫해에 발생한 휴가는 최초 1년의 근로가 끝날 때까지 행사하는 구조이므로 입사일 기준 발생일과 사용·잔여일을 따로 관리해야 합니다.
1년 도달 뒤 15일 연차 판단은 첫해 월별 발생분과 별개로 출근율과 사업장 적용 범위를 확인하세요.

계속 근로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는 원칙적으로 1개월을 개근할 때 1일의 유급휴가가 발생합니다. 첫해에 발생한 휴가는 최초 1년의 근로가 끝날 때까지 행사하는 구조이므로 입사일 기준 발생일과 사용·잔여일을 따로 관리해야 합니다.
1년 도달 뒤 15일 연차 판단은 첫해 월별 발생분과 별개로 출근율과 사업장 적용 범위를 확인하세요.
먼저 대상·기간·현재 기준을 구분하세요
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기준법 제60조의 공식 기준을 사업자가 바로 대조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대표 숫자만 보지 말고 실제 계약·거래·근로관계와 적용 예외를 함께 확인하세요.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발생 기준 | 1개월 개근 시 1일 |
| 대상 | 계속근로 1년 미만 또는 출근율 80% 미만 |
| 첫해 휴가 행사 | 최초 1년 근로가 끝날 때까지 |
| 1년 도달 뒤 | 80% 이상 출근 시 15일 원칙 |
| 관리 기준 | 입사일·개근월·사용일·잔여일 |
같은 제도도 사업장 규모, 적용일, 서류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숫자는 기준기간과 단위를 함께 기록하고 신청·접수·승인·완료를 구분하세요.
실무 처리는 이 순서로 진행하세요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서 처리할 수 있도록 확인일, 전달일, 보완일과 완료일을 나눠 기록합니다. 공식 원문과 실제 접수·계약 결과가 내부 메모보다 우선합니다.
- 입사일과 월별 소정근로일을 확정합니다.
- 결근과 법상 출근한 것으로 보는 기간을 구분합니다.
- 각 월 개근 여부와 휴가 발생일을 대장에 기록합니다.
- 휴가 신청·승인·사용일을 급여자료와 함께 보관합니다.
- 1년 도달 전에 잔여일과 행사기간을 근로자에게 안내합니다.
전자 처리라면 화면을 닫기 전에 접수번호·승인번호·최종 파일을 저장하세요. 이메일이나 우편은 발송만으로 완료 처리하지 말고 상대방에게 도달했는지 확인합니다.
이런 오해가 비용과 분쟁을 만듭니다
제도 이름이나 대표 숫자만 보고 처리하면 적용 범위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 항목은 대표자와 실무자가 함께 확인하세요.
- 달력상 한 달만 지나면 무조건 1일 생긴다고 보는 것
- 첫해 월별 연차가 다음 해 말까지 모두 남는다고 안내하는 것
- 휴게시간이나 무급휴무를 연차 사용으로 임의 처리하는 것
공식 안내와 실제 화면이 다르면 추측해 처리하지 말고 담당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문의하세요. 상담 일시와 안내받은 핵심을 기록하면 이후 분쟁과 보완 요청에 대응하기 쉽습니다.
제출·안내 전 체크리스트
서류를 내거나 직원·고객에게 안내하기 전에 아래 네 항목을 다시 대조합니다. 확인하지 못한 사실은 완료로 표시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 입사일
- 월별 개근
- 발생·사용일
- 잔여일 안내
외부 대행자에게 맡겼더라도 원본 자료와 최종 결과는 사업장에 남겨야 합니다. 개인정보가 포함된 파일은 접근권한과 보관기한을 정하고 불필요한 사본을 줄이세요.
오늘 바로 할 일
현재 사업장의 실제 사례 한 건을 골라 위 표와 체크리스트에 맞춰 대조하세요. 누락이 있으면 담당자와 보완기한을 정하고 다음 업무에서도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공통 양식에 반영합니다.
공식 페이지는 주소나 화면이 바뀔 수 있습니다. 북마크 이름에 기관명과 업무명을 함께 적고 중요한 제출·계약 건은 원문이나 접수증을 업무 파일에 보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FAQ)
한 달에 하루 결근하면 그 달 연차는 어떻게 되나요?
원칙적으로 그 월의 개근 요건을 충족했는지 확인해야 하며 법상 출근 간주 기간은 별도로 구분합니다.
첫해 연차와 15일이 모두 더해지나요?
각 휴가는 발생 근거와 시점이 다르므로 첫해 월별 발생분과 1년 출근율에 따른 15일을 대장에서 분리해 계산하세요.
실제 적용 조건과 처리 절차는 담당 기관의 최신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